“돌 대신 MESH를 잘라내면서 점점 더 복잡하게 얽혀있는 MESH의 다양한 퍼즐 스테이지를 풀어본다. Sculpture mode를 사용하면 MESH를 자유롭게 조각하면서 머리를 식힐 수 있다. 본 게임의 데모버전을 인터넷에 공개한 이후 (주)브로틴과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여 슬라이스앤다이스(Slice&Dice)를 개발한다.”